저번부터 몇번 봤던 애 같은데 그때는 관심이 없었다기보단 그냥 몇번 잠깐 하소연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진짜 재도 힘든거 같네
나도 솔직하게 말하면 요즘 정말 힘들다
아니 나는 이제야 제대로된 내 상태를 인지하는거 같에
최근 우울감이랑 박탈감이 정말 심하다. 난 도대체 무슨 삶을 살아온걸까 최근 딱 작년 이때즘에 하던 드라마를 우연히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와 난 진짜 1년동안 한게 아무것도 없이 또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을 낭비했구나
특히 내 또래 애들을 티비에서 볼때마다 이런 감정이 더 심해지는거 같에 작년 겨울부터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지만
뭔가 사람 감정을 더 들쑥날쑥하게 만드는게 있어 그렇다고 안 먹을수도 없고
나도 정말 힘들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거 인정하고 반성 많이하고 있어 근데 어쩌겠냐.... 하 시간을 되돌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 괴롭다
나도 솔직하게 말하면 요즘 정말 힘들다
아니 나는 이제야 제대로된 내 상태를 인지하는거 같에
최근 우울감이랑 박탈감이 정말 심하다. 난 도대체 무슨 삶을 살아온걸까 최근 딱 작년 이때즘에 하던 드라마를 우연히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와 난 진짜 1년동안 한게 아무것도 없이 또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을 낭비했구나
특히 내 또래 애들을 티비에서 볼때마다 이런 감정이 더 심해지는거 같에 작년 겨울부터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지만
뭔가 사람 감정을 더 들쑥날쑥하게 만드는게 있어 그렇다고 안 먹을수도 없고
나도 정말 힘들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거 인정하고 반성 많이하고 있어 근데 어쩌겠냐.... 하 시간을 되돌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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