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편은 한의학 박사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부가 요즘 임신때문에 출산에 관심이 많은데요


제 남편이 매일 제 외음부(음핵, 요두, 음문, 항문 등)에 침을 놓는데요


무슨 연구라고 하던데 이젠 따끔한 감각도 없네요


며칠 전부터는 저한테도 침놓는거 가르쳐 주면서 


남편 정력때문에 성기(귀두, 고환 등)에 침을 놓고 있는데요


남편이 돈을 잘 벌어서 진짜 좋기는 한데


원래 의사들이랑 결혼하면 마누라는 모르모트가 되는건가요? 


저 심각합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