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집앞에 가게 중에 하나가 이유없이 싫어졋다가 몇시간 뒤면 또 그런 감정 없어져서 아무렇지도 않고 연예인, 음악 같은 것도 가끔 이유없이 싫다가 시간 흐르면 또 없어지고 그럼
피까츄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