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치냐

책이라던가 다이소에서 쓸만해 보이는 거 사서 집에 재워두는데
딱히 쓸 일이 없음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 째 이어진 습관임

가끔 티비에 나오는 쓰레기집 주인들이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