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미쳐가는거 같다. 


아니 도대체 내가 얼마나 현실과 멀어졌는지 체감이 안되기 시작해.


내가 막 20살 21살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젠 한참 과거네


난 도대체 얼마나 비정상적인 삶을 살았던거냐 아니 나는 그렇게 살아오면서 제대로 못느낀건지 아니면 곧 해결될꺼라고 생각한건지 


진짜 어쩌다 이리 미친 삶을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