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동습관을 반복하는 강박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내가 스스로 내 행동에 제약을 많이 함

가령
내 윤리관이나 가치관과 어긋나는 행동
무언가 새로운 시도
타인의 평가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행동

등등
병적으로 회피하려고 함

근데 이렇게 오래 살아서 바뀔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