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전문대 졸업학년입니다
졸업작품,기말고사 작품도 만들고 있는데
수능을 다시보고싶습니다
작년 수능 324124 떴고
올해 3월은 213113
올해 4월은 423112 나왔습니다
수능이랑 졸작 기말작품 만드는데
중간고사 공부할시간도없고
학점도 반수한다고 망쳐버렸기때문에
이대로 가면 답이 없을거같습니다
그냥 학점 포기하고 졸작이랑 기말작품도 대충해서내고
수능에 올인할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 자격증열심히 따둘까요?
현 전문대 졸업학년입니다
졸업작품,기말고사 작품도 만들고 있는데
수능을 다시보고싶습니다
작년 수능 324124 떴고
올해 3월은 213113
올해 4월은 423112 나왔습니다
수능이랑 졸작 기말작품 만드는데
중간고사 공부할시간도없고
학점도 반수한다고 망쳐버렸기때문에
이대로 가면 답이 없을거같습니다
그냥 학점 포기하고 졸작이랑 기말작품도 대충해서내고
수능에 올인할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부터 자격증열심히 따둘까요?
머하고싶은지 과연 그게 가능한 지 따져봐야지
의대가고싶습니다 근데 기말이랑 졸작만드는데 하루가 너무 부족합니다 하루에 3시간자면서 공부하는데 너무 지치고 자살하고싶습니다
의대 갈려면 솔직히 현실적으로 수험만 올인하는 생활을 계속 해야할텐데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는 불확실함을 이겨내기가 쉽지않을듯 좀더 다양하게 목표를 생각해보는 건 어떰?
굳이 의대가아니라도 연고대까지 마지노선으로 잡고있습니다 학점을 포기하고 올인할까요?
생각해보니까 어떤게 정답이다라고 말해줄 사람은 드물듯. 나중에 후회안하게 최선의 선택을 하라고 얘기해줄 수밖에 없네. 내 생각에는 연고대도 좋은데 취업 잘되는 학과를 골라야함... 솔직히 내친구들 의대간 애들 보면 고등학생때부터 올1등급 찍고 그랬는데 미끄러져서 연고대 서성한 간 애들도 보면 학과 잘 선택한 애들이 돈을 잘 벌고 이상한 학과 간 애들은
공무원 시험으로 가더라고 결국... 그렇게 된다면 지금 자격증 따서 좋은 데 취직한 것 보다 못한 삶이 될지도 모름 그걸 주의하라고 말하고싶음
감사합니다 ㅎㅎ
자격증 따는 걸 추천 1년에 몇천씩 박고 몇년 투자할거 아니면 그냥 자격증 따라 - dc App
지금부터 학점챙길까요?
오픈챗 파면 와볼래? - dc App
아뇨 괜찮습니다 정신차리고 졸작 구상도 생각하러가겠습니다
그래.. 의대 정시로 뚫을려면 1000등 안에는 들어가야하는데 그 짓하느니 다른 시험 준비하는 게 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