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업자가 견적내러 집에왔는뎅 길이재고 넓이를 보는중에 잘 계율이 안됐나봐 근데 갑자기 잡아줘요! 기억이 안나는데 이것좀 잡아봐요 이러는 거임 순간 기분이 애매하데 나빠져서 뭐지? 하다가 그사람 끝나고 갔는데 원래 인테리어 업자들올때 서로 도와주고 말하고 이러나 명령조인거같아서 기분 개더러워서 취소할까 생각중 내가 예민한고 피해망상 인거냐 누가 잘못된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