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에 헤어진 여자가있어요 그 사람이랑 이제 만날일도 없고 연락할일도 없는데 그 사람이랑 같이 갔던 장소들만 가면(카페나 여러가게) 온갖 추억들이 떠오르고 그 장소에 계속 있으면 미쳐버릴것 같아서 뛰쳐나가는데 왜 안고쳐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