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진거같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큽니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남은 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을것같습니다
뛰어내려서 고통도 못느끼고 확실하게 뒤지려면 몇층정도에서 뛰어내리면 될까요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큽니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남은 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을것같습니다
뛰어내려서 고통도 못느끼고 확실하게 뒤지려면 몇층정도에서 뛰어내리면 될까요
뛰어내리는건 경우의 수가 많아서 어떻게든 곶통 받는단다. 안락사가 답이거나 아니면 그냥 나처럼 살아 숨쉬는 것 밖엔 없단다.
에효~ 여기 나못지않은 힘든 사람이 있는듯.... 죽는거 말로는 굉장히 쉽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그건 인생을 살아가는거 보다도 더 힘들어요.... 지금 나이가 50인데... 26살때 교통사고로 지금까지는 아무생각없이 살았고... 인제는 생각이란것이 생겨서.... 이렇게 사는것은 싫은데... 방법이 없네요... 생각으로는 벌써 몇번 죽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