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셋이서 같이 사는데
동생은 대학 붙은것도 같이 붙은 친구 없다고 안가고
3년째 집구석에서 메이플 엘소드하는 돼공임
고졸 개백수새끼가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데
할머니랑 아빠 등등 온 집안 식구가 그새끼 눈치봄
분노조절장ㅇㅐ에 덩치 존나 커서 주먹으로 칠까봐 ㅋㅋ
뭐  일할 생각 없어? 라고 부드럽게 말해도
뱀눈 뜨고 이 악물고 주먹쥐고 있거든
자기 존심 좀 상하면 지 방 들어가서 주먹으로 벽 치고 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새끼 처먹으라고 매일 고기 사다주고
지 눈치 봐주고 이제 뭐라 하지도 않는데
집안일 좀 시키면 저지랄해서 너무 스트레스임
피해망상인지 본인이 신데렐라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아빠는 새벽 2시에 나가서 저녁 5시에 퇴근하면서 돈벌어오고
난 암투병중인데 우리 둘한테 온갖 스트레스 다 주면서
본인은 버림받은 자식이라고 정해놓고 아무것도 안하려고함
진짜 존재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임 저정도면 성격장애같음
세상에 어떤 고졸백수가 재수라던지 자격증이라던지 아무것도 안하면서
지 성격 때문에 가족 눈치보게 만들고 스트레스 주냐
상전도 저딴 상전이 없노 진짜 죽여버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