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대학 시험? 같은거 보고 와서는 지금7시 45쯤에 엄마에게 욕하고 누나왈'난 엄마 딸로 태어난거 싫다고 나도 주꼬 싶지만 죽지 못해서 사는 인생이야!!!! 엄마 밖에서 안 척하지 말고 나 지금 주끼 살기로 살고 엄마만 힘들줄 알아??!!! 이러면서 혈연 관계 정말로 웃기지 않아 ㅋㅋㅋㅋ 엄마도 나 버리고 싶지 않아??!' ( 뒷 내용이 있지만 못들었고 위 내용이랑 비슷함) 지금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시험은 잘 봤어요 근데 왜 그거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요 저 16남자 동생인데 너무 무서워요 제발.... 이유를 모르겠어요 돈이 다른 집보다 적다는 둥 이런 소리하고 있는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