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치과 갔다가 주위에서 포화라 그러고 왕복 4시간이나 걸리고 대인기피 개심해서 못버티고 자퇴함
자퇴하고 치료 좀 받으면서 전문대 간호 갈럈는데  가서 못버틸 것 같아서 벌써 걱정됨,, 주사도 못 놓을 것 같고 약물 계산도 못할것 같고 생명 다루는 일인데 집중력도 낮은 내가 일할 수 있을지도 모르갰고
그냥 좆같더라도 물치에 잇어야했나 생각도 들고 그냥 죽고 싶다;;;;

전문대 물치 다시가는건 에바지.?.?? 간호가도 중도 포기할것 같고 그나마 방사 물치가 나아보이는데 어쩔까 ㅜㅜㅜㅜㅜ

걍 내 인생은 자살이 답임? 어떠는게 좋을 지 댓 좀 남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