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같이 만나서 데이트하거나 평소에는 아무문제없이 잘지내고있는 커플이에요


하지만 같이 게임만 했다하면 제가 뾰루퉁해있는거같고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는 사람으로 보여져서 고민이에요


여자친구랑 같이 게임하는데 여자친구가 게임하는건 문제가 되지않는데

게임하는 남자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게 싫어요..


게임에서 게임하는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데 제가 소외되는 기분도 들고 


게임하는사람이 남자라고 느껴져서 제가 그러는거같아요.. 


최근에는 오픈톡으로 게임하는 남자 사람이 자기가 먹은 음식사진을 보여줬다고 오픈톡을 들어갔다고 말해주긴했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하는게 쉽지않아요 저는 게임도 잘안하고 게임 안에서 말수도 없고 이런일이 생길일도 없었고 이해하는게 받아지지않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디코는 안깔려있고 안해요 그래서 제가 그 오픈톡을 당장 나가라고해서 바로 나갔어요

하지만 제가 못믿는사람이 되어있고 여자친구가 자기를 억압한다 생각하고 게임만하면 분위기는 계속 안좋아져요


게임안할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요.. 


제가 이런게 고민이고 기분이 상하는 감정들이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여자친구보고 게임을 하지마라고는 못할거같아요.. 같이 게임안한다면 괜히 기분이 안좋아지구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