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결벽증이 심해서    똥싸고 물먹는거 양치하는거 빼고 전부 행동에 제약이 걸려있음   엄마가 허락해야된다 외출도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못나감 편의점 가는거 그런거 이유가 나갔다오면 더러워져서 내가 밟은 자리를 닦아야한다는 이유임  심지어 21살 쳐먹고 내 방도 없음 진짜 내가 연애는 할 수 있을까 고민임  엄마가 결혼 빨리해라 농담식으로 하는데   씨발 그냥 그 소리 들으니까 짜증난다 밖에도 맘대로 못나가는데 ㅋㅋㅋ 진짜 정신병원에서 상담 받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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