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 저는 반수생활했습니다. (서울에있는 전문대입학)
1년내내 수능공부 열심히하고
수능을 치루고 제가 원하는과인 체육과로가기위해 입시를 치뤘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저희 어머니는 막걸리를 드실때마다 저에게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대학을 갔냐 뭐했냐 아무것도 없어 알어?
너는 사촌형이 시골에서 고생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야
근데 뭐? 비교하지말라고? 에라이" 하면서 물건 던지고 머리쥐어 뜯고 우시고나서 "나는 실패한인생이야 아무것도 한게없어 21년동안 개고생했는데도 계획이 싹다 무너졌어 이새끼야"라고 했습니다....현재 경찰공무원 시험준비해서 영어,한국사 검정제 다 따놓은 상태인데 어머니가 "대학못가서 너는 반병신" 이라는 말씀을하는걸 보고 권총만 있다면 제 머리에 쏘고싶을정도였습니다.
이런 부모 밑에 있다면 여러분은 어떨것같나요
1년내내 수능공부 열심히하고
수능을 치루고 제가 원하는과인 체육과로가기위해 입시를 치뤘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저희 어머니는 막걸리를 드실때마다 저에게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대학을 갔냐 뭐했냐 아무것도 없어 알어?
너는 사촌형이 시골에서 고생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니야
근데 뭐? 비교하지말라고? 에라이" 하면서 물건 던지고 머리쥐어 뜯고 우시고나서 "나는 실패한인생이야 아무것도 한게없어 21년동안 개고생했는데도 계획이 싹다 무너졌어 이새끼야"라고 했습니다....현재 경찰공무원 시험준비해서 영어,한국사 검정제 다 따놓은 상태인데 어머니가 "대학못가서 너는 반병신" 이라는 말씀을하는걸 보고 권총만 있다면 제 머리에 쏘고싶을정도였습니다.
이런 부모 밑에 있다면 여러분은 어떨것같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