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설명할게 누나랑 싸운 상황인데 내가 7시30분 방금30분전에 퇴근하고 집오자마자 5~10분정도 손안씻고 내방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이미친년이 병신새끼야 집에 오면 손씻으라고 이지랄하면서 문존나 치는거 그래서 잠깐 무시하다가 샤워 하러 문밖으로 나갔는데
나보고 또 개쌍욕 하길래 씨발련아 좀 닥치라고 이한마디하는데 내가 평소에 걍 꾹참다가 한번씩 터지는성격인데 살면서 밖에서 모르는사람
아는사람 한테 한번도 화내본적 없는데 이새끼한테만 시비걸리면 존나 급발진 존나하니까 이새끼가 갑자기 ㅋㅋ 정신병원좀 가보라네 이말하면서
하는것도 없는새끼가 이러길래 ㅋㅋ 병신 서른쳐먹은 공시생 새끼 이러니까 막노동하는 새끼 라면서 욕하는데 누가 문제일까??
진짜 누가 더 나은 인생이야? 이새끼 이번에 공무원 시험 잘쳤다고 존나 기고만장 해서 개지랄하는데 ㅋㅋ 나는 지금 전역하고 세후 310정도 나옴
알면서 묻지마라
진짜 생각만해도 좆같은데 화 어떻게 다스리냐 남한테 혼나거나 욕먹어도 이렇게 급ㅂ발진 한적 없는데 조절이 안돼네 진짜 정신병 생기는 것 같네
원래 뚱뚱하신 분들이 민감하다 남친은 있냐 없으면 더 심하실듯
그냥 ㅋㅋ 바로 나왓네 이새끼 모솔임
이건 여기물어봐서는 소득이 읎는게, 내가 댓글로 뭐라해봐야 가족들 평판이 중요하지... 다들 들어갈려고 달라붙는 그 공무원시험을 우리딸이 딱! 붙었다! 그러는순간 엄마아빠가 좋아죽을라그러고 명절날 남들한테 떠벌리면서 자랑하기도 좋지
내가 말하는거라 객관적인건 없지만 부모님이랑 나랑 있을때 자주 듣는데 이새끼가 존나 필요이상으로 예민하고 평소에 미친년이라
불편해함 부모님도
돈모으면 바로 집 나갈 생각이긴 한데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겟음 진짜 한번 못참아서 치면 죽일것같은데
ㅗㅜㅑ 저정도에다가 부모님도 불편해할 정도면 가족들이 상의해서 병원 보내봐야되는거 아니냐
글만봐도 그냥 난리부르스가 아닌것 같고 확실한거같은데
하.. 고맙다 병원보내는건 현실적으로 힘들고 최대한 집에 있는 시간을 줄여서 마주칠 일을 더 줄여볼게 같이 떠들어 줘서 고맙다..
이새끼 덕에 연장근무 특근 다뛰어서 400찍을듯ㅋㅋ
형(전역하셨다니까 형이라고 할게요) 그건 사람마다 케바켄거 같아요 지금은 좀 높은 특성화고 때려치고 떠돌다가 대학준비하는데 고등학교 들어갈때만 해도 주변에서는 요즘세대는 기술이 완빵이라면서 칭찬 되게많이 해주셨어요 반면에 너처럼 머리좋은애가 인문계가서 좋은대학가지 그러냐며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그래도 세후 310 정도 받으신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더 받으시겠네요...
처남 단지 누나는 마미흉내를 낸것 뿐일세 너무 노여워말게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