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세상을 살아 숨쉬니깐
내가 씨발 태어나면 안되는 새끼였다는걸
자꾸만 깨닫게 된다
난 왜씨발 다른사람들처럼
사람다운 말과생각과행동을 하면서 살 수 없는걸까
주변사람들이 내가 애기때부터 좆같은새끼라는걸 알아놓고는
내 어린시절에 엿만 실컷쳐멕이고
20살이나 쳐먹고 나서야 병무청 신검받다가
재검사 판정 주더니 정신병원 가라그래서 갔는데,
그러지말고 어릴 때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세상에이런일이같은 프로그램 나갔다가
진작에 정신병원을 보냈더라면
다른사람들처럼
정상적인 말과생각과행동을 하고 살 수 있었을까
결국 나는 애초에
태어나면 안되는 새끼였으니까
이렇게라도 어서빨리 세상에서 없어져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것이었던걸까
내가 씨발 태어나면 안되는 새끼였다는걸
자꾸만 깨닫게 된다
난 왜씨발 다른사람들처럼
사람다운 말과생각과행동을 하면서 살 수 없는걸까
주변사람들이 내가 애기때부터 좆같은새끼라는걸 알아놓고는
내 어린시절에 엿만 실컷쳐멕이고
20살이나 쳐먹고 나서야 병무청 신검받다가
재검사 판정 주더니 정신병원 가라그래서 갔는데,
그러지말고 어릴 때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세상에이런일이같은 프로그램 나갔다가
진작에 정신병원을 보냈더라면
다른사람들처럼
정상적인 말과생각과행동을 하고 살 수 있었을까
결국 나는 애초에
태어나면 안되는 새끼였으니까
이렇게라도 어서빨리 세상에서 없어져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것이었던걸까
나도 어제 새벽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런 생각만 하는 중이다. 하도 나를 부정하는 생각만 했더니 지금도 머리가 깨질것 같다.. 근데 나는 진짜 솔직히 죽고싶지도 않고 진짜 잘 살아보고 싶다. 남들처럼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고싶다.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