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추측이긴 한데,


진지하게...


20대 중후반 잠자리 가진 여성 50여명정도 되고,


ㅋㄷ끼고 한적은 두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정도로 없다


잘못된 피임방법으로 잠자리 가진다는건 인지하고 있는데,..


여기서 갑자기 어느순간 의문점이 들기 시작함


왜 난 지금까지 이렇게 수많은 여성들과 수많은 잠자리를 가졌는데 한번도 임신을 한적이 없지?


라는 생각...


주변 친구들 얘긴데 다들 간혹가다 상대 여성이 임신해서 둘이 원만하게 타협봐서 결혼하거나, 후속 조치를 취했다는데,


나는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것이 지금와서 굉장히 불안해졌어


난 무조건 자식을 낳고싶은데 내가 무정자증이면 자식도 못본다는거잖아...


무정자증도 치료가 될까..


비뇨기과를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할까


예전 인터넷 글 하나 봤던게 생각나는데,


무정자증인 사람들 대부분을 보면 피부가 하얗고 키가 크고, 좀 잘생긴 사람들의 외모를 가졌다는데


내 특징들이랑 딱 맞아서 진짜 병원가면 치료할수있을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