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존나 관심없는년이 계속 내가 꿈에나온다고 지랄하네한두번 들었을땐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세네번 그지랄하니까 뭔가 소름끼친다 아예 연락 끊을수있는년이면 그냥 차단해버리는데 올해는 그것도 못함 씨발 너네같음 뭐라고 할거같냐
섹스하자
진짜 니 면상 주먹으로 존나 쎄게 갈겨도 됨?
너랑 그년이랑 섹스함될듯
꿈얘기는 개무시하되 엮이는걸 최소화해야지
그래야겠지? 근데 꼴도 보기싫다 진짜 기분드러움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대놓고 물어보던가 아니 시발 도대체 나한테 왜그러냐고 너만 보면 토쏠린다고 쓸데없는 꿈얘기좀 아닥하고 일얘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다는 대댓을 윗댓으로 나같으면 이래 하겠다고 쓴것이니 오해없길
나도 생각은 해봤는데 그렇게 공격적으로 말할수있는 사이가 아니라.. 일단 너무 고마움
이제 그런얘기 하지말라고 말은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