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대로 쓰는거 연애관련 


글 존나 못씀


초딩땐 애새끼니까 넘기고


중딩때 2학년때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


이떈 난 마냥 좋았지


처음으로 데이트도 해보고 선물도 받고 서로 꽁냥꽁냥 하니까 좋았지


근데 내가 개쓰레기 새끼였던게 개씨발 존나 갑자기 변심해서 얘랑 해어지자 했음


시발 존나 가관이었던게 이때 학원을 똑같은데 다녔는데 헤어질때 멘트가 개병신임


걔가 나랑 헤어지면 학원에선 어떻게 하려구 했어


근데 " 난 학원에서 너 봐도 상관없는데 너가 좀 그러면 니가 학원 끊어"


이거로 난 고딩때까지 야리돌림 당했다


글구 이거 때문에 중3 때까지 여자에 관심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렇게 고딩이 되엇으


고 1, 2 때는 별일 없이 지낸거 같음


바로 옆이 여중, 여고 있는 학교라서 애들한테 여소도 2, 3 번 받고 사귄적은 없는듯


이때 트와이스 존나 빨아대서 이성친구에 별 관심이 없던듯


그리고 이때 롤 배워서 성적이 개판났지


그리고 고 3 때 코로나 시작과 개병신 시작


이땐 여소 딱 두 번 받음


첫번째 여소는 이때더 트와이스 존나 빨아댕겨서


근데 두번째 여소땐 2년 반 동안 트와이스 빨아댕겨서 그런가 이제 관심이 많이 떨어짐


그래서 이번엔 사겼지


이번엔 그래도 꽤 오래감


작년 7월에 사겨서 올해 1월까지 감


짧은거 같지만 뭐 나한텐 오래간거임


그래서 중2때 마냥 꽁냥꽁냥 사귀는데 얘가 내 인생을 바꿈


개시발 대학을 가지 말잔다 같이


뭐 롤때매 성적도 ㅈ되서 고민중이였는데 얘가 마침표를 찍었달까


그래서 ㅈ같아서 수능은 안봄


아애 안가고 얘랑 시내가서 놀았어


부모님도 찬성한거라 딱히 별일은 안난듯


이제 성인되고 1월에 헤어지고 그냥 있다가


2월부턴 연락하는 사람 생겼다가 3월 중순부터 애매하더니 지금은 연락 안하고


4월 초에 고백받은거 차고


주위에 여자 없으니까 또 연애하고싶고


그냥 씨발 생각해보면 내가 그냥 변심이 존나 심한거같음


자살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