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인데 어릴 때 줏대없이 막휘둘리면서 살아서

그림으로 생계살아보려했는데 어머니가 예술계열나오셔서 좀 반대 심하게하셔서 안했거든.. 그런데 지금 와서보니 너무 후회되서 하고는 있는데 늦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