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1살 여친 24살.

여친이 좀 적극적이야.

나 군전역하고 복학하고 나서 수학과외 가르쳤던 학생인데 여친이 대학들어가고나서 몇년 썸타다가 사귄지 6개월 되었어.

ㅅㅅ는 나는 뭐 여러번 있고 여친은 내가 처음이야.

ㅅㅅ 몇번 가르치니까 여친도 즐기고 있어.

근데 여친이 나한테 말하더라

"오빠도 신음소리 냈으면 좋겠어"

여친이 ㅅㅅ 즐기기 시작한 이후로 여성상위를 되게 좋아하는데

물론 나도 여친이랑 하면 디게 좋지만 ㅋ 좀더 오버해서 신음소리 내야 여친이 만족해

어제는 나랑 여친 퇴근하고 ㅅㅅ하는데

내가 먼저 애무하고 그다음 여친이 나를 애무할때 "오빠가 기분좋아하면 나도 좋아" 하면서 이곳저곳 핥고 빨면서

좋아??? 기분좋아?? 계속 묻더니

내 귀를 막 빨고 핥고 그러더라. 솔직히 거기가 내 성감대임 ㅋㅋㅋㅋㅋㅋㅋ

반응와서 나도모르게 으어억!! 하니까 여친이 더 흥분하면서 "오빠!!! 신음소리 더!!!!" 하면서 마구 빨았는데

근데 내 바램은 여친이 좀 살살 했으면 좋겠다는거 ㅠㅠㅠ

애무도 거칠게 하지말고 좀 살살 녹도록 소중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마치 남녀가 바뀐거 같아 ㅠㅠㅠㅠ

여친은 그냥 남자 곧휴도 쎄게 빠르게 흔들면 좋아하는걸로 알고

그냥 쎄게 덮치기만 하면 좋아하는걸로 알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