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만났고 중간에 설득해서 일도 그만두게하고
ㅇ같이살면서 월세랑 공과금 내주면서 간간히 쇼핑도 해주고 했는데
반년정도 잘 지내다가 이제 슬슬 돈도 쪼달리고 예민해지고 그러니까 존나 자주 싸움
다시 일 하녜마녜하면서 존나 싸우다가 내가 포기함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결혼할거아니면간섭하지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일 다시 시작했고 나는 두세달동안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는데 내 머릿속에는 온갖 상상 다들고 미칠거같음 ㅋㅋㅋ
헤어지는게 답이긴 한데
진짜 같이 살면서 생긴 애정,사랑
그리고 떡정(속궁합 존나잘맞음) 존나 무시못하더라ㄴㅋㅋㅋㅋ
아무튼 지금은 존나 싸우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서로 해어지니 마니 하다가 시간 갖는중이다ㅋㅋㅋ
아무튼 본론은 뭐냐면
여자친구랑 헤어지던 여자친구가 내욕을 하던 상관없으니
여자친구를 음지에서 빼내주고 싶다(음지에 적응해서 못벗어나기전에)
내 설득은 이미 안통한다
내가 생각하는건 여자친구의 형제자매 한테 익명으로 제보 하듯이 얘기하는거다
형들 생각은 어때? 조언좀
ㅇ같이살면서 월세랑 공과금 내주면서 간간히 쇼핑도 해주고 했는데
반년정도 잘 지내다가 이제 슬슬 돈도 쪼달리고 예민해지고 그러니까 존나 자주 싸움
다시 일 하녜마녜하면서 존나 싸우다가 내가 포기함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결혼할거아니면간섭하지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일 다시 시작했고 나는 두세달동안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는데 내 머릿속에는 온갖 상상 다들고 미칠거같음 ㅋㅋㅋ
헤어지는게 답이긴 한데
진짜 같이 살면서 생긴 애정,사랑
그리고 떡정(속궁합 존나잘맞음) 존나 무시못하더라ㄴㅋㅋㅋㅋ
아무튼 지금은 존나 싸우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서로 해어지니 마니 하다가 시간 갖는중이다ㅋㅋㅋ
아무튼 본론은 뭐냐면
여자친구랑 헤어지던 여자친구가 내욕을 하던 상관없으니
여자친구를 음지에서 빼내주고 싶다(음지에 적응해서 못벗어나기전에)
내 설득은 이미 안통한다
내가 생각하는건 여자친구의 형제자매 한테 익명으로 제보 하듯이 얘기하는거다
형들 생각은 어때? 조언좀
안타깝다. 사랑은 서로 좋은말해주고 서로를 위해 정도로 노력하고 서로를 위안해줘야되는데, 그런 관계는 빨리 끊어요. 애착때문에 고생할게 눈에 훤하네요..
여자친구는 당장에 돈 급한게 먼저인듯 하네요 저 생활에 찌들어서 나중에 영원히 못빠져나올까봐 참으로 안타까워요 그래서 빼내주고 싶은데 제말은 안통하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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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한테 익명으로 알리는건 별로임?
힘내라
그냥 떡정이면 섹파로 삼아 그리고 제정신 먹은 여자랑 사귀고
형제자한테 익명으로 어디서일하는지 무슨일하는지 제보하는거 별로이?
ㅅㅂ 굳이? 굳이 가족한테 알린다고? 그냥 그년 인생 ㅈ되게 절연하게 하고 싶거나 대가리 빡빡 밀리고 절 들어가는 거 원하는거 아니면 굳이?
그런다고 너랑 계속 사귈리가 없잖아...?
그렇긴한데 그렇게해서라도 얘를 음지에서 뺄수있다면 헤어져도 상관없다 ㅎ 언젠간 알겟지 음지에서 나와서 다행이란걸
여친이 걸레네요 저라면 바로 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