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 잦고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자전거로 10분이다..

여가시간은 긴데 

이래도 뭔가 하루하루가 존나 허무하고 무의미하다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같긴한데


요즘 가족이랑 터놓고 대화를 못해서 그런거같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