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생 고3입니다.. 현재 공부를 나름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가끔씩 힘들 때는 너무 힘들어서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요 학교에 친구들은 많지만 기댈 수 있는 사람은 단 1명도 없는 것 같네요 사실 작년까지는 학교 선배였던 친한 누나가 기댈 수 있는 존재였는데 1월달에 제가 수험생활 열심히 할꺼라며 수능까지만 연락을 하지 말자고 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되네요 5월 7일 내일이 그 누나 생일인데 생일선물을 주며 다시 연락을 해볼까 고민이에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그 누나랑 한 약속들을 너무 많이 어겨서 이 약속은 꼭 지켜야지!라고 결심을 한지라 그것도 고민이고요 그 누나는 이제 대학가서 새 친구들이랑 놀면서 점점 저는 잊혀지고 있을까봐 두려운 마음도 생기네요.. 그 누나에게 다시 연락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그냥 지금은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안 하심이 나을 듯요 어차피 꼴리는 대로 하시겠지만 - dc App
정답 ^^..
아니면 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