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는 22살인데, 얼굴도 잘생긴 편이라 마스크 쓰고있어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힐끔 쳐다볼 정도야

성격도 엄청 조용해 그리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침착하고

좀 경거망동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라 그 나이대 애들하고 느낌이 있으면서도 어른스러운 점에 빠진 것 같아

나도 32살이니 어른으로서 이러면 안되는데 점점 설레...

더 잘해주고싶고, 더 친해지고싶고 그런데 이 마음이 민폐일까?

솔직히 이제 갓 20대 초반인 애들한테 30대 여자는 어떨까... 모르겠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