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본인은 고2 입니다


보통 8시~5시까지 학교, 이동시간+밥 1시간, 학원 2시간 그럼 8시부터 공부가 가능하네요.

전 보통 1시까지 공부(자율)를 하고,  2시까지 휴식(폰)을 취하고 잠에 듭니다.

근데 전 1년반전 부터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휴식은 집에서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독서실=공부하는곳, 집=노는곳으로 매칭이 되버렸는데

최근 시험이 끝난 후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밀접접촉자가되서 자가격리 대상이 되어 현재 자가격리 중입니다.

거의 1년반동안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선 놀다보니 자연스레 집에만 있으니 놀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자꾸 하려 해봐도 집중도 안되고 독서실에서 만큼 효율이 떨어지더라구요.

격리가 끝나고 다시 독서실에 가더라도 현 상태때문에 미래에도 지장을 줄지 걱정입니다.

이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