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고있는 직장인인데


형수님이랑 다 있는 단톡방에
엄마가 어버이날 축하단다고 말 남겨달라길래

순간 짜증나서 계좌로 용돈 넣어드리고
이런건 보여주기식으로 하는건 안좋고 이런부탁하시는게
기분이 안좋다 라고 말해버렸다

엄마가 또 미안하다고 하는데
기분 좆같누...
그냥 처할걸 시발 왜 스트레스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