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평범한? 중학생이고 이건 내가 초등학생때 얘기야

나는 초3담임이랑 초5때 실과쌤이 같은분이시거든?
근데 초3담임쌤이 별로였는데 반애들 다같이 혼낼때 보통 힘들다고 털어놓는 식으로 혼내시던가 화를 내시면서 혼내잖아? 그런데 이 쌤은 혼낼때 내가 전에 맡은애들은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너넨 왜그래? 라는 식으로 정말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비교하면서 얘기하시니까 듣는 나는 기분이 나빴거든? 그런데 이땐 딱히 욕이나 뒷담은 안하다가 초5가 됐어 그런데 그쌤이 실과쌤이셔서 좀 당황 했는데 또 혼내실때 비교하면서? 이반만수업 다 못하고간다 니네반은 왜이러지? 하는식으로 이해가 안된다는식으로 말하신거야는 그때 우리반이 수업시간에 너무 떠든다고 쌤들한테 뭐라 많이 혼났는데 애들이 수업끝나고 그게 기분나빴나봐 다같이 실과쌤 욕하고 또 어느날은 쌤이 수업시작전에 책상위에있는거 치워라 라고 하셔서 난 싫다고 했더니 쌤이 그럼 내가 보관할거니까 쉬는시간에 가져가라고 이야기하시기도 하고 그날6교시에 실과쌤이랑 면담하면서 위에서 한얘기 쭉 했어..
그당시엔 정당해보였는데 지금보니까 막 죄송해지고 그래.. 근데 전화번호도없고 나6학년될때 딴학교 가셔서 사과할방법도 없어.. 그래서 막 이쌤떠오르면서 아.. 난 뭘해도 안될꺼야 이래.. 나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