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요 제가 입담이 좀 좋고 재치 유머감각이 좋긴 해요
남녀 가리지 않고 모두와 초면에 잘 다가가서 말 걸고 금방 친해지고 그래요
근데 이런 제 모습땜에 아무에게나 잘해준다, 여자 좋아한다, 바람끼 있다는 안 좋은 얘기가 생긴거 같은데 최근에는 썸이라고 생각했던 여자에게 까지 귀에 들어갔고 이제는 그저 포기 상태에요
밝은 모습 이면에 저는 외국에만 살아서 한국에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고 쓸쓸한 일상의 반복을 살아가고 있는데 그 와중에 단비처럼 찾아온 여자랑도 시작도 못해보고 실패해서 너무 우울하고 괴롭네요
인간관계 이성관계 발목 꽁꽁 묶인거 같은 제 인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남녀 가리지 않고 모두와 초면에 잘 다가가서 말 걸고 금방 친해지고 그래요
근데 이런 제 모습땜에 아무에게나 잘해준다, 여자 좋아한다, 바람끼 있다는 안 좋은 얘기가 생긴거 같은데 최근에는 썸이라고 생각했던 여자에게 까지 귀에 들어갔고 이제는 그저 포기 상태에요
밝은 모습 이면에 저는 외국에만 살아서 한국에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고 쓸쓸한 일상의 반복을 살아가고 있는데 그 와중에 단비처럼 찾아온 여자랑도 시작도 못해보고 실패해서 너무 우울하고 괴롭네요
인간관계 이성관계 발목 꽁꽁 묶인거 같은 제 인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ㅈ까고 하고싶은 대로 하셈 살다보면 남 눈치보는 것 만큼 의미 없는 일도 없다
남자가 조잘조잘 말이 많으면 탈이 나는 법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