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떼자고 하는게 가능한 일일까요?

건강에도 안 좋은 인공향을 주구장창 매일 들이마시니 죽을맛인데

다른사람은 괜찮나봐요.

떼자고 건의하다가 저사람은 인공향에 취약하구나 등 약점잡힐까봐 걱정되네요.. ㅠ 저같은 경험 가져보신적 있으신 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