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떼자고 하는게 가능한 일일까요?
건강에도 안 좋은 인공향을 주구장창 매일 들이마시니 죽을맛인데
다른사람은 괜찮나봐요.
떼자고 건의하다가 저사람은 인공향에 취약하구나 등 약점잡힐까봐 걱정되네요.. ㅠ 저같은 경험 가져보신적 있으신 분 안계신가요?
건강에도 안 좋은 인공향을 주구장창 매일 들이마시니 죽을맛인데
다른사람은 괜찮나봐요.
떼자고 건의하다가 저사람은 인공향에 취약하구나 등 약점잡힐까봐 걱정되네요.. ㅠ 저같은 경험 가져보신적 있으신 분 안계신가요?
그거 건의하는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 멀리하삼 ㅋㅋ
님 말에 동의합니다 ㅠ 근데 쉽지않더라고요. 전 이게 당연한 건의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건의도 말같지 않은 건의, 다른사람은 괜찮은데 너만 왜 그러냐 등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실제로 전 디퓨저 이런걸로 상사에게 건의하다가 퇴사하기도 했습니다.. ㅠㅠ
님이 민감한건 맞는거 같은데 "저 사람은 인공향에 취약한가봐" 이게 약점이 될 만한 일인가요?
아.. 이해가 안가실수있는데 어떤사람이 향을 좋아한다면 방향분사기를 없애더라도 다른방법으로 진한향수를 뿌린다거나 아님 간헐적이지만 자주 패브리즈를 뿌린다거나 그럴것같아서요. 예민하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실제 향에 중독되서 다른방법으로 괴롭히는 사람을 만나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