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7 동생 24
애가 군대후임폭행으로 재판받는데 뭐 스트레스가 많대
그래서 부모님도 오냐오냐 해주고 신용카드도 주고 물적지원 다 해주고 밥챙겨주고 다해주는데
하루종일 처 짜증냄 부모가 거실에서 식사 중인데도 다들리게 큰소리로 아~씨발 좆같네 씨발 거실에서는 게임처하면서 쾅쾅 내려찍고 씨발 개새끼 이카고
도저히 못듣겠어서 그만 좀 하라 그러면 형한테 한것도 아닌데 왜 신경쓰냐고 형도 짜증내라고 신경안쓸테니까 이러고
뭔 말도 안통하는데 역으로 성질내길래 헤까닥ㄱ해서 주먹다짐 했는데
이거 씨발 어캐해야하냐 엄마도 저새끼 때문에 여러번 눈물흘리고 아빠는 본인도 스트레스 받아서 끊었던 담배 다시피면서 나보고 참아주라고 하고 뭐 어캐해야함 다들리게 짜증섞인 목소리로 욕짓거리할때마다 주방식칼 들고싶은 충동드는데 어뜨캄
정신병동에 가두고 싶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