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7시에
JTBC 뉴스 오프닝 나오자마자
내 마음속 어딘가에서 조옺같음이 몰려왔다...
아씨발 족댔다...
왜 내인생은 이렇게
걱정과 안풀림의 연속인걸까
인생에서 편한 순간이 있긴 했을까
그렇다면 이 인생은 살아도 되는 인생이 맞는걸까
만일 맞다면
왜 이런 삶을 살게 만들었을까
내가 어떻게 해주면 해결해주는걸까
아니라면
굳이 나같은 새끼가 태어난 이유가 있는걸까
태어나지 않으려면 내가 과연 무엇을 했어야 했을까
JTBC 뉴스 오프닝 나오자마자
내 마음속 어딘가에서 조옺같음이 몰려왔다...
아씨발 족댔다...
왜 내인생은 이렇게
걱정과 안풀림의 연속인걸까
인생에서 편한 순간이 있긴 했을까
그렇다면 이 인생은 살아도 되는 인생이 맞는걸까
만일 맞다면
왜 이런 삶을 살게 만들었을까
내가 어떻게 해주면 해결해주는걸까
아니라면
굳이 나같은 새끼가 태어난 이유가 있는걸까
태어나지 않으려면 내가 과연 무엇을 했어야 했을까
무슨 심정으로 나한테 그런말을?
너도 내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니?
그럼 무슨 심정으로 나한테 이런 장난을 치는걸까?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