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정신과 잘 다녀서 우울증 치료 거의 다 끝났고 이 흉터도 6년 전 상처인데(그 뒤로 자해한 적도 자해하고 싶은 마음도 x) 아무래도 반팔 입기가 거시기함... 딱 봐도 자해 흉터여가지고지금은 반팔 안에 레쉬가드 입거나 쿨토시하는데 걍 문신으로 덮을까 레이저 치료는 비싸기도 비싸고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디근데 문신도 잘못하면 오히려 티만 더 날까봐흠
내 관점으론: 난 어디에 글킨줄 알았는데 .. 사진이 분명하지 않아서 그런가 .. 아님 내가 자해라는 단어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어서 그런가 .. 당당히 다녀라 물어봄 어렸을때 심하게 글켰다하고
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글케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단발성으로 끊긴 상처라 긁혔다고 하긴 너무 뻔한 거짓말 느낌임 정신과 선생님은 누가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겠다던데 아직은 잘 모르겠
패션으로 생각해
패션좆해충 ㄷㄷ
핸드워머
ㅂㄹ 자해같지 않음 짧고 불규칙적이라서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