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로는 초1~2학년부터 누구는 어떻더라, 누구네 애는 멀 잘한다더라, 이걸 28인 지금까지도 듣는중임...
저번달에 부모님이랑 사소한걸로 말다툼하다가 또 누구네는 어떻다 하는데, 처음으로 비교하는거 정말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지말라고 말씀드리니, 그럼 비교를 않하게 하라는데,,,,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포기하고 나감...
다른 집들도 부모님이 비교 많이 하심? 다들 원래 그런건가 싶어서
저번달에 부모님이랑 사소한걸로 말다툼하다가 또 누구네는 어떻다 하는데, 처음으로 비교하는거 정말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지말라고 말씀드리니, 그럼 비교를 않하게 하라는데,,,,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포기하고 나감...
다른 집들도 부모님이 비교 많이 하심? 다들 원래 그런건가 싶어서
너도 부모님 비교해봐 다른집 부모님들은 차도 사주고 건물도 주고 그러는데 등등
부모님께서 비교하는 것은 소리 없는 심리적 학대임을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