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용주는 성인이고 나랑 그 고백한 여자애는 둘다 미성년자임
내가 그 여자애한테 고백받고 몇분 뒤에 고용주가 여자애한테 고백했다함
당연히 나한텐 그 사실 말 안했고 그 여자애는 나도 좋고 그 성인도 좋다면서 나 몰래 고민함
좀 복잡한 사건이라 요약함
1.나한테 고백한 여학생한테 후에 다른 성인남자가 고백함
2.근데 그 여자애는 나한테 고백받은 그 사실을 말 안함 그리고 나랑 그 성인남자를 고민함
3.그리고 그 성인남자는 나한테 그림 외주를 고정적으로 맡겨주는 고용주임
한마디로 여자친구를 선택하면 돈을 잃고 돈을 선택하면 여자친구를 잃는 개좆같은 상황임
존나 얼탱이가 없고 복잡하게 얽힌 사건이라 대가리 터질거같다
난 어떻게 해야되냐.... 애초에 성인이 미성년자한테 고백한거부터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마지막으로 요약 짤 올림
니가 고민해봤자 여자애가 너 선택 안하면 어쩔거임 ㅋㅋ
그래서 더 복잡해 걍 둘다 포기해버리는게 가장 나을거같아
만약 걔가 너선택하면 돈 따위야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