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정말 미치도록 우울해지고 안좋은 생각들이 가득합니다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엄청 뜨겁고

제가 처한 상황 그리고 제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절 너무 힘들게 할때도

그리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이 너무 나도 괴롭습니다

아직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우울증 이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좁은 대인관계 이지만 좋은 친구들이나 사람들을 만나면 밝고 그런 생각이 좀 덜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런 사람인 줄 잘 몰라요 

일부로 가면을 쓰는 것도 아니지만 갑자기 제 마음을 털어놓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저도 잘 알아요 털어놓으면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렇게 털어 놓을 수 있는 좋은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엔 제가 겁이 너무 많고 생각이 많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