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정말 미치도록 우울해지고 안좋은 생각들이 가득합니다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엄청 뜨겁고
제가 처한 상황 그리고 제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절 너무 힘들게 할때도
그리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이 너무 나도 괴롭습니다
아직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우울증 이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좁은 대인관계 이지만 좋은 친구들이나 사람들을 만나면 밝고 그런 생각이 좀 덜 생각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런 사람인 줄 잘 몰라요
일부로 가면을 쓰는 것도 아니지만 갑자기 제 마음을 털어놓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저도 잘 알아요 털어놓으면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렇게 털어 놓을 수 있는 좋은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엔 제가 겁이 너무 많고 생각이 많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봐요
내 경험으로 말하는 건데 털어놔봤자 변하는거 별로 없더라
오히려 비추임... 병원가거나 병원가기 뭣하다면 상담받아보는 것도 괜찮다 혹은 책이나 유튜브 같은 데서 정보를 얻어 실천하는 것도 좋고
힘내라
저두 그래요 그래서 가끔 몰래 다니는데 알아내면서 말하고 다니면 괴롭더라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