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은 이번이 처음이고 나이도 좀 많습니다.사회생활을 거의 해본적이 없습니다. 처음에 19년 초에 아르바이트로 둘어갔습니다. 대충 하는일이 단순해서 맘에 들었고 차장이라는사람한테 오래 일할거냐 제안을 받았고 지금까지 2년 3개월 회사 소속으로 계약직신분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새 의문점이 있는게 회사에서 처음에 한분야에 저를 맡겨놓고 저는 이쪽만 계속 맡을것이니 괜찮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부터 같은부서에 오래 일한 사람 보조도 시키더니 제가 할일+이 사람 일을 동시에 하고 다른 여자들의 업무 지시,차장이라는 사람의 지시. 정신차리고 보니 1년 넘어서 저 혼자 엄청 많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면서 2년을 채웠고 최근들어서 일이 너무 과중하게 놀리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사람들을 봐도 저보다 업무를 적게 하는게 다 보이기에 업무 변경을 요청하였습니다. 최근에 다른 보직을 받았지만 여기도 다른 사람의 보조업무가 주이고 전부터 해온 그 사람의 보조까지 하는 사실상 저의 업무는 있지만 불분명한 위치입니다. 제가 다른 걸 요청해도 계속 누구 보조만 시키려 하니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사회생활 오래 하신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점점 갈수록 오래 일한사람들의 무시하는듯한 말투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