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된것도 나빼고 다 엘리트인게

아는 것도 뭐라고 해서 그래

근데 탓할수는 없고 내가 나약한거 아닌가

우울하다 얘는 저렇고 저기는 자꾸

나한테 약을 먹여

먹으면 힘들지도 근데 못해지는 않자..

날 생겨주잖아 

결국에는 머리가 아파 

내 휴대폰에서 유튜브가 있고

약을 먹이면 같이 섞이고 피지직해

눈앞이흐려진다..힘들지... 그만 훔쳐지고 싶다

우울하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