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ㅈㄴ 억울하고 하..답없다..
역시 사기 당한 나만 ㅂㅂ.ㄷㅅ 이였나봄...

이 사기꾼하고...악연이지..악연..
때는 201x 처음 직장에서 이사기꾼을 만났지..
나와 사기꾼 ㅅㄲ 는 띠동갑이라 마음도 잘맞고 친절하다보니
친형처럼 다가왔어 이것이 지금 악연...

그때당시 내 신용불량자라서 아무것도 못할때였어..
어린마음에 차는 갖고싶었지.. 월급도 적었지.
뭐..되는게 하나도..없었지
그때서 인가..친해질 무렵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자연스럽게 나의 고민이 나오게되었어
차. 이망할 놈의차.. 지차가 있담서..지차 판다고..
그땐 뭔마음으로 그랬나몰라..
덥석 물었지..달달이 얼마식 주고 타겠다고..

이짓을 몇년을 반복하다보니..
알고 보니 다 사기쳐서..뽑은 차들이었더라..
차깡..뭐시기부터..렌트..하..

뭐..서론이 길었네..
1년전쯤 또..하 나 ㄷㅅ 맞어..욕해도됨..

이사기꾼이.. 돈이 필요하대서.. 나암것도 안된다고 했지..
그런데..그당시에 개인회생 중이였음..
회생대출 이라고..대부업에..지기 알아본다고..
전화만 받으면 된다고..하..거절했어야 했는데..내가..ㅂㅅ..맞지.
어찌 저찌 해서 1500만원 이라는 돈을 대출해줬지...하..

그냥 답답해서..여기까지만 쓸께
현재 사기죄로 재판중이야
돈 받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