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눈이떠져서 10년정도 거의매일 쓰던 일기를 보니까 다시 어릴때로 돌아가고싶네..
중고딩때쓴 일기 전역하고쓴일기 일하면서 쓴 일기
10대때의 감성을 다시 느끼고싶다..
아무것도 아닌거에 항상 행복했는데
일기를보니 그때가 어제일같은데
내 마음은 아직도 어린애 그대로인데
남들은 대체 어떻게 어른스러워진걸까
남들도 애써 내색하지않는걸까
남은 매일도 나중에보면 행복하다고 느낄수있는
그런삶일까
중고딩때쓴 일기 전역하고쓴일기 일하면서 쓴 일기
10대때의 감성을 다시 느끼고싶다..
아무것도 아닌거에 항상 행복했는데
일기를보니 그때가 어제일같은데
내 마음은 아직도 어린애 그대로인데
남들은 대체 어떻게 어른스러워진걸까
남들도 애써 내색하지않는걸까
남은 매일도 나중에보면 행복하다고 느낄수있는
그런삶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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