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여성에 관심이 많고 여성 신체의 아름다움에 심취하다보니 내 몸이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럽다
특히 삐죽이 달린 성기는 간혹 너무 이질감이 들어서
나와는 별개의 생명체가 달라붙어 기생하는 느낌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