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없더라
취미 같은 친구를 사귀고 싶었는데
익명(183.104)
2021-05-26 23:13: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할머니가 그만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5]익명(175.196) | 2026-05-26 23:59:59추천 7 -
손절하고 싶은 친구 불쌍하면 어떡함(스압)
[5]익명(1.243) | 2026-05-26 23:59:59추천 0 -
군대에 대한 내 생각 잘못된 점 있다면 바로잡아줄 게이있냐
[9]익명(112.187) | 2026-05-26 23:59:59추천 1 -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우울을 드러냈어
[2]익명(121.125) | 2026-05-26 23:59:59추천 0 -
하 진자 오늘하루 넘 힘드러따 ㅜ
[3]몰라몰라(neekolove99) | 2026-05-26 23:59:59추천 0 -
세달 넘게 골방에 갇혀서 쓰잘떼기 없는거 외우고있는데
[2]익명(39.7) | 2026-05-26 23:59:59추천 0 -
내 문맥이 이상한거
[6]익명(118.42) | 2026-05-26 23:59:59추천 0 -
게임 아이디 고민되 추천좀해줘
익명(14.47) | 2026-05-26 23:59:59추천 0 -
ㅋㅋㅋ 병신 영자새끼 반성하는척 하니 풀어줌ㅋㅋㅋ
[2]비건육식루..(dd5942) | 2026-05-26 23:59:59추천 0 -
맞는 말하는게 왜 분탕이노
[2]비건육식루..(dd5942) | 2026-05-26 23:59:59추천 0
취미가 뭔데 취미같은 친구 사귀기 힘듬 취미+성격이 맞아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