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9살 3년만난 여친이 있음 솔직히 너무 잘 맞고 지금도 동거한지 오래인데도 불편함없음 천성이 착하고... 우리 평생가자 이런식으로 말도해서 나도 결혼 생각 있어 근데...
나는 19살부터 집나와서 부모랑 의절하고 살았음
장례식이라도 안갈예정이고 그럼
반면 여친은 부모님이랑 각별해 맨날 퇴근할때마다 전화하고 이런식
근데 결혼은 둘만좋다고 하는게 아니잖아? 집안과집안이고 현실인데
나를 이해해줄 상대부모가있을까??.... 결혼한다고해도 난 집에 알리고싶지도 않음 당연하게....
어째야 되냐 이럴땐...
상관 없어. - dc App
상대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근데 의절할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뭐..둘이 좋다는건데 어짜피 결혼하려면 얘기해야할 문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