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생의 시작은 14살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교 6년
군대의 2년
그리고 성인의 2년
군대 2년
이미 20대 초반을 지나서 중반에 머물렀습니다.
소중한지 정말로 몰랐어요
너무 후회되서 미칠거같아요
젊음이 끝났다는 좌절감과
미칠거같은 후회에 피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후회됩니다
잘못했어요
제발 다시 돌아가고싶어요
시간의 낭비하는데 의식이 없었고
지금은 이미 끝났다는 죄책감에 가슴이 응그러집니다.
학창시절에 트위터로 여자나 만나서 교복섹스를 즐기거나
친구들과 추억삼아 프리드로우 처럼 추억을 만들더나
순수하게 여자친구를 만나서 사귀거나
그게 아니면 학창시절을 희생하고 공부를 해서
어른으로써의 삶을 위해 희생하거나
저는 그런게 없어요 하루종일 폰하고 게임하고
집에서 잠이나 자고 정말 미치도록 후회합니다.
학창시절부터 나태함이된 습관에 빠져
키도179인데 식탐에 빠져 평생을 돼지로 살아가고
현재는 방구석에만 있는지라 스펙이
179에 103kg입니다.
성인이 되면 다들 여행을 가고 대학을 가는데
저는 집에서 게임만 했네요
물론 부모님 도움은 안받았습니다.
체력이 좋아서 일주일에 2번정도 상하차/노가다 해서
20살부때부터 자립을 했어요
그뒤로 2년가량 상하차와 게임만했어요
정말로 추억이 없습니다.
군대는 다녀왔지만 왕따였습니다.
중대장이 마지막에 폐급이랍시고 근무도 안서게 했어요
헌팅포차에 가서 원나잇을 하거나
클럽에서 이성을 꼬셔서 하룻밤을 자고
아니면 청춘이랍시고 음악을 해서 버스킹을 하거나
사람들과 술자리를 한다던지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자격증을 위해 전문직을 위해 피나도록 공부를하거나
나를 정의할수있고 그냥 피눈물 나게 후회하는거
24살 먹도록 친구도 여자친구도 인연도
추억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소록에 아무도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월20원룸에서 술먹고 울면서 글쓰고있어요
가슴이 찢겨져서 미칠거같아요 제발 다시 돌아가고싶어요
미칠거같아요 왜 나는 게임만하면서 소비한거지
물론 부모님탓도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이혼하시고 학대를 하고
중학교 이후로 용돈을 받아본적없고
20살때 사고를 치셔서 오히려 내돈을 뺏어간 부모
하지만 후회되네요 다들 힘들게 살자나요 나처럼 원래
나도 차라리 클럽이나 이렇게 방탕하게 놀거나
아니면 미래를 위해 공부하며 스펙을 쌓거나
중고딩때 트위터로 교복섹스나 존나 하거나
저가 처음부터 존나 못났으면 인정이라도 하겠는데
돼지 아닌시절에 잘생겼습니다 키도 나쁘지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자신을 못볼 정도로 멍청하지 않아요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살빼거나 공부하고
뭘하고
웩슬러 지능점수도 129점 나왔습니다.
수리능력은 130점대이에요
지금은 거울을 보니 추하고 역겨운 돼지새끼가 있네요
나태함에 빠져 청춘을 낭비하고 매일 후회에 살면서
하염없이 소주만 들이키고 있네요
주작아닙니다.
부모님과 저 자신 모든걸 걸고 맹세할게요
진짜 한탄스럽고 괴로워서 그럽습니다.
넋두리라고 할게요 미칠거같아서 그래요
뭘할라해도 머릿속에서 후회되고
가슴이 아파서 미칠거같아서 그래요
나 어떡할까요 제발 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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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섹스 나도 하고싶었다
에라이 싯팔 너만 그런거아님 싯팔 나는 나이가 너보다 훨씬 많은데 해놓은게 하나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