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다니는데
월급도 면접때보다30만원 적고
사모님이 한달월급 설명하면서
그전에 일한사람 예를 들면서 얼마라더니
여기서 10만원적게 된다는식으로 말하더니
전에 일한사람이 근데 쉬는날이 없었데
난 한달6일쉼
그것도 그렇고 요번부터 시키던데
쌀이나 생수묶음 배달 시키는사람 있던데
그것도 해야됨
돌아가면서 한다지만 주위에 옛날아파트있던데
20kg쌀이나 생수묶음 들고
엘베 없는 옛날아파트 4층 이런데
어떻게 갈지
저저번주에 다른데 면접 볼때
차없다고 문제란소리들었는데
버스말고 택시탄다고 빨리말했어도
ㅠㅠ
요새정신도 없고 표현력이 많이 떨어졌어
어느마트에 근무하는사람이랑 알게되서
연락처주고받았는데
그분은 맨날 시간작다고
돈작은거 당연하단식으로 말하고
계속 여기 낫다면서 그러는데
아무튼 그분이 저번사무직도 택시비 많이 들면 별로라지만
오늘은 그나마 쌀10kg짜리 1층이여서
다행이었음
엘베 없는데는 진짜 큰일임
주택이나
탈주하고 싶은데 언제가 나을란지
4대보험도 한달 넘어서 말해야
겨우 넣어주는
저번에 계약직 4개월해서 2개월은 더해야
고용보험받는데 ㅠㅠ
주말만 낮에 일해서 배달 걸리는데
잘 견딜수있을지 ㅜㅜ
올해 엄마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후에 이것저것 말하고 싶은데
친구도 없어서 답답하고
우울함
괴롭거나 힘들고 미칠거같고
누구한테 말하고싶어서
점집에 여러군데 다니느라 돈많이쓰고
되는일 너무 없어서
굿도 했는데
똑같음
거금만 날림
지금 거지임
근데 답답증이 있어서 어디 가서 말하고 싶다
원래 엄마한테
오만 이야기 다 했는데
월급도 면접때보다30만원 적고
사모님이 한달월급 설명하면서
그전에 일한사람 예를 들면서 얼마라더니
여기서 10만원적게 된다는식으로 말하더니
전에 일한사람이 근데 쉬는날이 없었데
난 한달6일쉼
그것도 그렇고 요번부터 시키던데
쌀이나 생수묶음 배달 시키는사람 있던데
그것도 해야됨
돌아가면서 한다지만 주위에 옛날아파트있던데
20kg쌀이나 생수묶음 들고
엘베 없는 옛날아파트 4층 이런데
어떻게 갈지
저저번주에 다른데 면접 볼때
차없다고 문제란소리들었는데
버스말고 택시탄다고 빨리말했어도
ㅠㅠ
요새정신도 없고 표현력이 많이 떨어졌어
어느마트에 근무하는사람이랑 알게되서
연락처주고받았는데
그분은 맨날 시간작다고
돈작은거 당연하단식으로 말하고
계속 여기 낫다면서 그러는데
아무튼 그분이 저번사무직도 택시비 많이 들면 별로라지만
오늘은 그나마 쌀10kg짜리 1층이여서
다행이었음
엘베 없는데는 진짜 큰일임
주택이나
탈주하고 싶은데 언제가 나을란지
4대보험도 한달 넘어서 말해야
겨우 넣어주는
저번에 계약직 4개월해서 2개월은 더해야
고용보험받는데 ㅠㅠ
주말만 낮에 일해서 배달 걸리는데
잘 견딜수있을지 ㅜㅜ
올해 엄마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후에 이것저것 말하고 싶은데
친구도 없어서 답답하고
우울함
괴롭거나 힘들고 미칠거같고
누구한테 말하고싶어서
점집에 여러군데 다니느라 돈많이쓰고
되는일 너무 없어서
굿도 했는데
똑같음
거금만 날림
지금 거지임
근데 답답증이 있어서 어디 가서 말하고 싶다
원래 엄마한테
오만 이야기 다 했는데
니 밥그릇은 니가 챙겨야돼 아무리 일 잘하고 열심히했어도 개고생만하고 실리는 하나도 못챙길수있다 . 일해줄부분 확실히해주고 받을껀 확실히받고 좋은게좋은거지 구두상 약속도받았고 지금 희생하고 나중에 챙겨받자 하다간 남들만 좋고 넌 계속 손해본다 ~ 손해보지말고살고 쉴때 쉬고 너무 남들 이해해줄려고하지말고 착한게아니고 등신되기좋다 점집이랑 굿에 돈쓸빠에 연애를 하던 혼자 여행을 다니던 취미생활만들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