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쯤에 아빠가 칼뽑아서 엄마랑 나 찌르려고 했다...
짐싸서 나가라는데 안나가고 버틴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치길래 다같이 나옴
아빠 빼고 나머지 가족 전부 짐 챙겨서 나와서 오늘 방 구했는데
어제 아빠가 산악용 나이프 뽑는 순간 뭔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더라....
엄마도 집 나와서 한시간정도는 충격을 크게 받으셨는지 표정이 너무 안좋으셨는데
지금은 오히려 마음이 후련해졌다고 하시더라...
나무탁자 시끄럽게 두들기길래 조용히좀 해달라고 한게 칼까지 뽑을 일이었을까 싶다
상황 더 안좋아지면 대학 자퇴하고 돈벌러 다녀야겠네
지금도 공장다니다가 학비 모여서 학기중에 쓸 생활비좀 벌려고 좀 더 다니는데 좀 아쉽긴 하다
흠....독립이 꿈이었는데 반정도는 이룬듯
짐싸서 나가라는데 안나가고 버틴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난리치길래 다같이 나옴
아빠 빼고 나머지 가족 전부 짐 챙겨서 나와서 오늘 방 구했는데
어제 아빠가 산악용 나이프 뽑는 순간 뭔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더라....
엄마도 집 나와서 한시간정도는 충격을 크게 받으셨는지 표정이 너무 안좋으셨는데
지금은 오히려 마음이 후련해졌다고 하시더라...
나무탁자 시끄럽게 두들기길래 조용히좀 해달라고 한게 칼까지 뽑을 일이었을까 싶다
상황 더 안좋아지면 대학 자퇴하고 돈벌러 다녀야겠네
지금도 공장다니다가 학비 모여서 학기중에 쓸 생활비좀 벌려고 좀 더 다니는데 좀 아쉽긴 하다
흠....독립이 꿈이었는데 반정도는 이룬듯
성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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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른것도 아니고 미수에 그쳐서 경찰 신고해도 별효과 없을거야
걍 애비없다고 생각하고 살아... 전글보니까 답없다 아니면 빠다들고 찾아가서 교육좀시켜야될듯... 손모가지 부러뜨려서
이젠 진짜 없다 생각하고 살아야지 ㅋㅋㅋ 지금보다 좀 더 가난하게 살아도 우리가족만 행복하면 된다 ㄹㅇ
부모자식간의 천륜 이런 건 부모 도리 하는 사람한테만 지켜라.
그래서 우리엄마한테는 빡효도 해드리려고 항상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