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고 확실하지 않으니 무섭다
어렵고 무섭다 솔직히
익명(14.37)
2021-05-31 15:28: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어떻게 해야하냐 ㅋㅋ
익명(14.37) | 2026-05-31 23:59:59추천 0 -
한국 문화 특수적인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관계 규명을 위한 온라인 설문
충북심리(203.255) | 2026-05-31 23:59:59추천 0 -
기분이 안좋은데 왜 안좋은지 모르겠어
익명(183.104) | 2026-05-31 23:59:59추천 0 -
아빠때문에 많은 생각이 든다고 글쓴 사람인데
[6]익명(175.223) | 2026-05-31 23:59:59추천 0 -
20살에 24살 만남??
[2]김사하(sahaim) | 2026-05-31 23:59:59추천 0 -
나 정병 옴
[1]익명(119.195) | 2026-05-31 23:59:59추천 0 -
ㅇㅂㄱ
익명(183.104) | 2026-05-31 23:59:59추천 0 -
할 말은 해야겠다
익명(39.7) | 2026-05-31 23:59:59추천 0 -
우리아빠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든다
[4]익명(121.188) | 2026-05-30 23:59:59추천 0 -
중고로 컴퓨터 팔았는데 급우울해짐..
[1]박훈(61.84) | 2026-05-30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