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선택지가 두개 있다면

하나는 기존의 관계를 다 청산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거랑

다른 하나는 사실을 듣고 오해풀고 다시 관계 회복하는거인데..

전자가 너무 싫어 계속 후자에 집착하게 되네 ㅋㅋ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